그러나 지속가능한 공간을 위해서는 최초이기 보다는 최고가 되어야만 하기에 휴먼터치는 더 이상 최초라는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고, 어제보다 더 나은 공간을 위해 오늘도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좋은 물건을 소비하는 시대에서 좋은 공간을 경험하는 시대로
우리는 지금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간에서 좋은 경험을 소비하는 것이
더 이상 사치가 아닌,
일상의 행복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.
More people, Further Experience
휴먼터치는 1978년부터 지금까지
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앞선 공간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.
그 동안 휴먼터치가 걸어온 길을 살펴보면 최초라는 타이틀이 항상 곁에 있었습니다. 국내최초 해외분양 성공, 국내최초 수익보장형 부동산상품 개발, 국내최초 서비스드 주거공간 도입. 그러나 지속가능한 공간을 위해서는 최초이기 보다는 최고가 되어야만 하기에 휴먼터치는 더 이상 최초라는 타이틀에 연연하지 않고, 어제보다 더 나은 공간을 위해 오늘도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휴먼터치 심벌마크는 열정, 진실, 생명존중, 풍요, 성과의 모든 가치를 추구하며, 하늘의 별처럼 영롱하게 빛나는 기업으로서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고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는 미래선도 명품가치 기업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. 신뢰감 있는 구조감과 부드러운 곡선의 균형을 통해 ‘안정성과 온기’를 동시에 표현합니다.